요즘은 금융권 교육 문의가 많다.
금융권에서도 프레젠테이션 강의는 필수다.
사내에서 보험영업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전달력 있는 교육이 이뤄져야하고,
고객과 접점에서 일을 하기도 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은 기본적으로 잘해야한다.
오늘 강의는 신입 직무 교육으로 프레젠테이션 기본을 공유하기위한 자리였다.
오프닝/클로징부터 나의 이야기에 스토리텔링을 적용하는 방법, 그리고 발표 연출 기법과, 질의응답 방법으로 강의안을 준비.
기본적인 강의를 준비하는 것이 나에게 부담이 덜 되는 것은 맞다.
하지만 기본적인 것 강의를 듣는 청중의 입장에서는 내가 하는 모든 이야기들을 스펀지처럼 흡수할 것이기 때문에
그 입장에서 나는 더 촘촘하고, 도움되는 강의를 준비해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많은 내용을 준비해서 컨설팅 시간을 못채운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다음 강의를 기약하며, 나도 조금 더 이 회사를 위한 실력을 다듬어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