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의 부인과 그의 밤비니(아이들)예요.
피오레(꽃), 까발로(말) 그리고 불가리
불가리는 불가사리의 준말예요. 아 하하하하
기다려
다음에는 니들 아빠(서류가방) 만들어줄께.
이 집안은 태어난 순서는 무시하고 아빠 엄마와 애들이 정해지죠.
이른바 피렌체에는 예로부터 메디치가와 함께
보르세(가방들)가라고 숨겨진 집안이 쌍벽을 이루고 있었으니... 다음 회에 계속
(저.... 정상이 아닌거 같아요)
자 그녀들의 쇼타임 같이 보실까요.
애들아 베지니가 사진 찍어 준대.
난 첫째 피오레.
난 둘째 까발로.
난 셋째 불가리TT
엄마 난 이름이 좀 이상하지 않아요?
시끄러
난 이 집안의 주인공 피렌체부인.
자 다같이 오붓하구나.
베지니 수고했어요.
네 피렌체 부인과 애들도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