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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루
사랑과 인간관계, 그리고 삶에서 얻은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는 사람입니다. 주부, 문예창작과,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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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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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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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란
▲ 시인 정해란 / 제4시집 「커피 한 잔의 고요가 깨어나면」25년 외 다수 / 문학세계작가대상, 세계문학상 및 탐미문학상 본상, 해변시인학교 백일장 최우수상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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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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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샘 김양경
시낭송가. 수능국어강사. 신춘 등단 작가. 독서치료사. 시샘시낭송협회장. 백석시낭송아카데미원장, 시낭송대회 출전하시는 분 시낭송 지도.(초중고,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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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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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중독자의하루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고린도후서 5장 17절 - 새롭게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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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티
의미를 길어 올리는 사람. 읽고, 쓰고, 나누며 살아갑니다. 한 줄의 문장, 하나의 장면 속에 담긴 마음의 결을 따라 우리의 ‘진짜 이야기’를 함께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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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미
사람이 성장하면 조직도 함께 성장한다고 믿는 HRD 전문가입니다. 20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과 조직의 성장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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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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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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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진
일상 속 말의 결을 주워 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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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소
매주 주말, 85세 어머니를 뵈러 시골로 향합니다. 된장국 냄새, 고추밭의 흙내음, 말 없는 인사 속에 담긴 사랑을 기억하고 기록합니다. 어머니 앞에 서면 나는 다시 아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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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배작가galbaee
그림작가이자, 브런치 작가인 갈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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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Song
광야는 단순히 고난의 길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과 세상의 구조가 드러나는 진리의 현장입니다. 여덟째날, 시간, 선택의 신학을 연구하며, 그 속에서 눈물과 회복의 패턴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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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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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할머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며, 야나할머니를 글로 남기고 싶은 손녀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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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
안녕하세요. 이경선입니다. 논술강사이면서 인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인 및 고등학생~초등학생까지 지도합니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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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나
삶은 언제나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리듬의 사람들, 이해 받지 못하는 고독, 마음의 혼란 속에서 나와 세상을 이해하려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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