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라 그랬어’

내 노랫말이나 되어라.

by 초록창가




<새로 읽게 된 소설책 제목을 보고 든 생각 글>


시작도 안녕, 끝도 안녕이라 한 사람.


너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지금 쯤 너란 애 생각나지도 않았을 텐데

그게 참 분해.



너란 아이 그저 스쳐 지나간 사람이었다고

웃어넘기고 싶은데.


넌 누군가에겐 한없이 좋은 사람 이겠지만

나에겐 나쁜 사람이야.


이렇게 내 노랫말이나 되어라.


새로 읽게된 소설책 제목을 보고 짤막 글



다시 누군가 사랑할 수 있을까

예쁘다는 말 들을 수 있을까

하루 단 하루만 기회가 온다면

죽을힘을 다해 빛나리


아이유 ‘드라마’



오랜만이라 일단 자신에게부터 송구스럽습니다.

앞으로 자주 쓰러 올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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