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폭식의 유혹을 이기는 초간단 꿀팁!

[불금, 찐 휴식법]

by MJ

한주의 끝, 금요일.


일주일 간 누적된 피로를 풀기 위해,

수고한 나를 위한 보상 심리로

퇴근길, 배달앱을 켜고 배달음식을 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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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하자마자 따끈한 음식을 먹기 위해,

배달 시간까지 고려해 배달앱을 주문하는 거,

나만 하는 거 아니죠?


하지만 그렇게 한 주, 두 주가 지날수록

뱃살은 늘어나고,

무거워진 몸은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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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해야 하지만,

이 못난 몸뚱이를 어디 내놓을 수가 있어야 말이죠.

운동을 하러 가더라도, 좀 빼고 가야 하지 않을까?

운동복이라도 좀 예쁘게 맞으면 갈만하겠다. 싶었던 날이...

또 하루하루 늘어가면, 살만 포동포동 찌고,

내 몸에 딱 맞는 편안한 옷만 찾게 되죠.


그러다 어느 날, 거울 속의 마주하게 되면

나 자신이 낯설고 한 없이 불편해지면서

자존감은 바닥을 치게 되기도 하고요.


폭식과 자책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악순환.

이건, 종종 스트레스성 폭식에 시달리는 제 모습이기도 하고,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많은 분들의 고민이기도 해요.


사실, 문제는 배달음식이 아니죠.

음식을 통해 보상받으려던 심리 맞바꾼 나의 자존감이 문제입니다.

물론, 건강도 나빠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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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피곤한 뇌에게 즉각적인 보상으로 음식만 한 게 없긴 하죠. 특히, 음식은 뇌에서 도파민 분비를 촉진해 일시적인 행복감을 느끼게 하니까요.
그러나 문제는 지속 시간이 너무나 짧다는 것. 특히 저녁에 과도하게 음식을 먹으면 몸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게 못하기 때문에 더 피로해집니다.
게다가 주말, 어제의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 또다시 음식을 탐닉하다가, 그렇게 체중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게 되는 참담함.
어떻게 폭식과 자책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많은 분들이 이 상황에서 음식에 대한 자제력을 위해 애를 쓰곤 하는데요. 불금에 우리의 자제력을 기대하긴 쉽지 않을 거예요. 저는 그보다 더 쉬운 방법을 제안드리고 싶어요. 바로, 저녁 시간의 보상을 바꾸는 것!

음식이 아닌, 나를 기분 좋게 하는 활동을 찾는 것을 추천 드려요.


불금의 보상 힐링템

음식 대신, 몸과 마음을 진정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건강한 보상으로 불금의 루틴을 바꿔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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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힐링템'도 포기할 수 없다고요?

좋아하는 모든 음식을 즐겨도 좋으나 '예쁜 접시'에, '조금만' 담아, '천천히' 음미하며 드세요.

가볍게 와인과 치즈를 곁들인 저녁 시간을 보내도 좋아요.

최고의 힐링템은 역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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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필라테스, 복싱, 농구, 축구, 헬스 등 한 주의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해소하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이 물론, 가장 좋아요! 폭식으로 잃어버린, 자존감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어때요? 불금, 폭식의 충동을 이기는 방법, 간단하죠?

내 일상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시간을 보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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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가장 손쉬운 선택일 뿐, 진짜로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당신의 '건강과 자존감'이라는 것!

이번 금요일, 작은 변화로 자신을 더 아끼고 사랑하는 하루를 만들어 보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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