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결심
자유시(6) Am 28. Dezember in Berlin
by
모모
Dec 29. 2024
아래로
가슴에 맺힌 한을
말끔히 잊겠습니다
당신들을
용서하겠습니다
새 숨을
내쉬겠습니다
keyword
새해
삶
시작
작가의 이전글
독일인의 사랑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