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자녀에게. 시적사물: 노래 >
출간 계획으로 시를 내립니다.
글벗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