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는 존재이면서
동시에
누군가의 위로를 필요로 하는 존재입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강한 척 하는 사람도
마음의 상처를 입는 것은 필연이고
그로 인해 일상에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힐링이 필요 합니다.
상대방을 돕는 힐링과 스스로를 위로하는 힐링이 모두 필요합니다.
당신이 건강해야
세상도 건강합니다!
당신이 회복되어야 주변사람과 일상도 제자리를 찾아 갑니다!
스스로를 너무 몰아 부치지도 않고,
너무 나태하게 방치하지도 않는 현명한 힐링의 균형이 절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