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솔직한 오픈 커뮤니케이션의
시스템을 정례화하라

정기적으로 매일, 매주, 매월 1회”라는 방식이면 된다

by 이림

리더는 반드시 구성원과 와 정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구성원의 불평과 불만의 부정적인 전제를 드러나게 하는 좋은 기회이다.

「매일, 매주, 매월 1회라는 방식」이다.


1일 1회는 구성원과 와 대면이나 전화통화로 업무내용을 이야기하고 보고받는다.

주 1회의 면담 미팅은 일주일간에 걸친 업무내용을 요약을 보고받고 업무상 문제점이나 개인적인

또는 심리적 상태를 살피면서 구성원의 상황을 점검한다. 이 과정을 통해서 팀이나 구성원과의 관계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

월 1회는 팀 구성원 전원이 모여서 월간 성과를 점검하고 문제의 대책이나 방침을 전달한다.

이것이 구성원과의 소통과 팀워크나 리더로서 리더십을 키우는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리더들이 이런 정례적인 커뮤니케이션 자리를 지속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금주는 너무 바빠서 어쩔 수 없이……”,

혹은 “긴급한 일이 생겨서……” 등의 이유로 미팅을 나중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초기에 막을 수 있는 업무상의 문제나 트러블을 방지하지 못하거나 구성원 개인적인 문제를 발견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여 구성원과의 관계 형성에도 거리가 생기게 된다.

그래서 정례적인 커뮤니케이션 자리는 유야무야 한 상태로 없어져서 구성원과 와 리더는 각자의 일만을 하는 팀으로 변화해 가는 것이다.


구성원은 일을 통한 성장과 안정을 원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이것을 연결하는 소통이고 그 연결점이 사람과의 관계 형성이고 신뢰감이다.

바로 상호 이해가 기반된 커뮤니케이션은 그것을 연결하는 통로임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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