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과제나 문제는 열린
소통시스템에서 해결해야 한다

정기적인 면담이나 코칭 시스템의 이점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by 이림

구성원과의 정기적인 면담이나 코칭(coaching)등의 오픈 커뮤니케이션 자리는 리더로서 조직의

많은 정보나 과제에 대한 해결 실마리를 얻을 수 있게 좋은 기회가 된다.

그 무엇 보가도 먼저 팀의 문제나 해결해야 할 과제를 팀 전원이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각 구성원의 부정적 전제의 분출이 가능해진다.

그 결과 구성원은 리더의 비전 달성을 위한 각오와 방법의 실마리와 함께 그 해결책의 방향과

방침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구성원들과 거리를 좁히고 상호 신뢰의 이해계가 형성되는 첫걸음이 된다.


조직 구성원은 대부분이 불만이나 불평은 자신의 실수보다는 타인의 잘못으로 기인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책임을 타 구성원에게 전가시키게 된다.

잘못된 것은 자신이 아니라 리더나 타 구성원, 그리고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때부터 구성원은 혹시 그 원인과 책임 혹시나

“나에게도 일부 있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구성원의 불평과 불만의 부정적인 전제를 드러나게 하는 순간 팀은 팀워크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어 팀 빌딩을 위한 기초가 조성되었다고 보아도 좋다.


리더로서 팀워크와 팀 빌딩의 방법으로 한 번쯤 사용 해보길 권한다.

그 첫 번째 효과는 미팅이나 면담 일정에 대응하기 위해서 일이나 과제에 업무처리의 스피드 업이 향상된다

그 두 번째는 솔직한 커뮤니케이션 자리로써 구성원 간의 상호 신뢰가 급속히 향상된다.

세 번째는 조직의 과제나 문제의 초기단계에서 대응할 수 있어서 해결이 가능한 조기 대처가 가능해진다.

네 번째는 구성원 간의 허심탄회한 대화의 기회가 만들어져 구성원의 목소리를 통해서 커리어 업(career up)이나 구성원의 육성이 쉬워진다.

다섯 번째는 팀 비전이나 목표 달성을 위한 구성원의 다양한 아이디어나 구체적인 제안이 많아진다.


준비된 리더라면 반드시 이와 같은

정기적인 면담이나 코칭(coaching) 시스템의 이점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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