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인 면담이나 코칭 시스템의 이점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구성원과의 정기적인 면담이나 코칭(coaching)등의 오픈 커뮤니케이션 자리는 리더로서 조직의
많은 정보나 과제에 대한 해결 실마리를 얻을 수 있게 좋은 기회가 된다.
그 무엇 보가도 먼저 팀의 문제나 해결해야 할 과제를 팀 전원이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각 구성원의 부정적 전제의 분출이 가능해진다.
그 결과 구성원은 리더의 비전 달성을 위한 각오와 방법의 실마리와 함께 그 해결책의 방향과
방침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구성원들과 거리를 좁히고 상호 신뢰의 이해계가 형성되는 첫걸음이 된다.
조직 구성원은 대부분이 불만이나 불평은 자신의 실수보다는 타인의 잘못으로 기인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책임을 타 구성원에게 전가시키게 된다.
잘못된 것은 자신이 아니라 리더나 타 구성원, 그리고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때부터 구성원은 혹시 그 원인과 책임 혹시나
“나에게도 일부 있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구성원의 불평과 불만의 부정적인 전제를 드러나게 하는 순간 팀은 팀워크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어 팀 빌딩을 위한 기초가 조성되었다고 보아도 좋다.
리더로서 팀워크와 팀 빌딩의 방법으로 한 번쯤 사용 해보길 권한다.
그 첫 번째 효과는 미팅이나 면담 일정에 대응하기 위해서 일이나 과제에 업무처리의 스피드 업이 향상된다
그 두 번째는 솔직한 커뮤니케이션 자리로써 구성원 간의 상호 신뢰가 급속히 향상된다.
세 번째는 조직의 과제나 문제의 초기단계에서 대응할 수 있어서 해결이 가능한 조기 대처가 가능해진다.
네 번째는 구성원 간의 허심탄회한 대화의 기회가 만들어져 구성원의 목소리를 통해서 커리어 업(career up)이나 구성원의 육성이 쉬워진다.
다섯 번째는 팀 비전이나 목표 달성을 위한 구성원의 다양한 아이디어나 구체적인 제안이 많아진다.
준비된 리더라면 반드시 이와 같은
정기적인 면담이나 코칭(coaching) 시스템의 이점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