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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빛나다
Jun 18. 2019
새벽 4시... 5시...
나만 깨어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20살이 되고
다른 이들의 새벽이 보였다.
불 꺼지지 않는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뒤척이는 사람들
고민들에 휩싸인 채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
잠 못 드는 많은 여러 이유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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