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 영국은 유대 국가를 약속하지 않았다.
과거에 쓴 글이 너무 길고 복잡해 오마이뉴스에 올린 기고글(중동판 환단고기 1편)로 대체합니다.
환단고기 논란을 계기로 해외 역사 인식까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시발점으로 알려진 밸포어 선언은 '유대 국가'가 아닌 '민족의 고향'을 약속했다. 시온주의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00716
이스라엘은 역사를 어떻게 왜곡하는가?
- 1편 : 팔레스타인이 사람이 살지 않는 '버려진 땅'이었다고?
- 2편 : 버려진 땅이 아니라면 버려진 땅으로 만들자.
2023년 10월, 하마스가 테러를 저지르자 왜 하버드대 학생들은 이스라엘을 비판했을까? 현지에서 3년을 생활한 저자가 국내에 소개된 적 없는 수십 개의 1차 사료와 외국 학자들의 서적과 논문 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9574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