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 4장 1절~3절
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3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내가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것 중에
함께 공유하는 일상이 있다면 살아있는 지옥 같다는 표현도 많이 한다.
사람들과 부딪히는 일은 참 어렵다. 여러 유형이 있지만 직장 내에서 위력에 의한 일들은
많은 청년들을 힘들게 하는 일이다.
참으라고만 하기에는 그 아픔은 꽤 아프다.
청춘이까 아프다는 책제목도 있었지만 아픈 건 아픈 거다.
청년들에게 여러 조언을 하지만 그런 세상을 만든 것은 나와 같은 기성세대들이고 유지하려고 하는 것도
기성세대들이다.
그 기성세대도 과거 기성세대를 비판했으면서 그 자리에 그 상황에 임하면서 슬쩍 모른척한다.
역사에서는 늘 반복되는 일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청춘의 돌격이 귀한 것이고 어린 사람들의 의견이 귀한 것이다.
어리다는 이유로, 학식이 짧다는 이유로, 사회적 지위가 낮다는 이유로 등등
많은 이유로 억제하기만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일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악함으로 얻어지는 것을 자랑하지 말라고 하시며
그런 일들은 반드시 심판하시는 때가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오늘을 살아가면서 실수나 실패는 괜찮아도 그것을 일부러 해놓고도 잘되기를 바라고
실제로 잘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