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작사

하얀 미소

by Biracle

여전히 그대는

밝은 미소를 짓고

그대의 어린아이가

세상의 그늘에서

그 벗을 잃지 않기만

두 손을 모아 무릎 꿇고 기도해요


그대는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것이 아닐까

내가 지친 삶 속에서

포기하고 싶을 때

유일한 의미가 되어 준 내 생명

고운 그대의 미소

저 너머 햇살보다

더 하얀 미소를 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