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소설 #태권도 #뒤후려차기 #뒤차기 #develop
옛날 아주 오랜 옛날이다. 바다 건너 멀리서 찾아온 외국 사신들을 위해 진귀한 음식과 공연으로 연회가 한창이었다. 마지막 무대는 우렁한 기합 소리와 함께 태권도 시범단인 신지계층들이 올라왔다. 흰 옷에 검은띠를 하고 맨발로 "뒤후려차기, 뒤차기" 등을 선보였다.
**각국 사신들**
(몸을 회전하며 발차는 모습에 놀라 웅성거린다)
**왕**:
(공연을 보며 감탄한다)
왕은 한번 더 선보이라 명했다.
**외국 사신들1**:
(웅성거리며 역관에게)
**역관1**:
**외국 사신2**:
(큰 눈을 동그랗게 뜨며)
(왕의 윤허를 받아 다음날 양국의 병사들이 모였다)
**외국 사신1**:
**역관1**:
**외국 사신2**:
**태권도 사범**:
(외국 병사들에게 뒤차기롤 알려주며 견고한 목청이 울려 퍼졌다)
많은 시간이 흘러 서로의 말들이 뒤섞여 '두배로'와 '뒷발로'가 유행어가 되었고 오랜 시간 끝에 '디-벨-로(ㅂ)'이라고 말하게 되었다. 그들은 새로운 음악과 춤, 신기술이 선보일 때 “성장하다, 영향을 주기 시작하다, 개발하다, 발전하다“로 쓰게 되었던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