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4.02.16 by 토비
[나는 단단하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
조금 늦더라도 잘 되는 사람의 5가지 유형
늦더라도 결국 대박 나는 사람은 그저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한 우물을 파는 성향이 있다.
1. 작게 시작하고 습관으로 만든다.
결과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따분하게 생각하지 않고
작게 시작하며 성취감을 쌓아간다.
그 성취는 고스란히 자신감이 되어
한 단계 더 단단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2. 운을 만들어낸다.
기회가 다가왔을 때 그걸 놓치지 않는다.
평소에 실력을 꾸준히 길러왔고,
또 기회가 있는 곳에 계속 찾아가면서
없는 운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인생을 대하는 태도가 수동적인 게 아닌 능동적이라 볼 수 있다.
3. 잘 되는 사람 곁에 있는다.
사람 일이 잘되는 건 나의 실력일 수 있지만
함께 곁에 있는 긍정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힘이 생기는 것.
서로 동기부여이자 자극이 되어주면 발전하는 데 있어서 큰 힘이 된다.
4. 결과를 중요시하되 과정을 본다.
목표를 세우고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개별 단계들을 파악한다.
각 단계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목표는 개의치 말고 개별 단계를 수행하는 데 집중한다.
집중하는 정도와 그 순간 들인 노력을 바탕으로 나를 평가한다.
5. 스스로 목표에 집착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 그 느낌을 신호로 본다.
이 신호가 오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때로 그 답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즉 휴식하는 것일 수도 있다.
중요한 목표를 이루고자 힘쓰는 과정에서는
대부분 무시무시한 노력을 쏟아붓기보다는
한 걸음이라도 현명하게 걸어 나갈 때,
어느 하루를 죽도록 애쓰기보다는
몇 달, 때로는 몇 년 동안 자신을 단련해 나갈 때
장기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해야 해서 하는 것은
시간을 채우는 것일 뿐
나아지는 길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해야 해서 하는 것은
그저 시간을 채우는 것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