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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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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일, 커리어, 자기계발, 철학, 인공지능에 관해 씁니다. 고스트 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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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춤
춘천에서 춤을 추며 살아갑니다. 개인의 몸에 남겨져 있는 역사를 춤으로 연구하고자 합니다. 그 순간 사라져가는 춤에 대해서 기록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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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염홍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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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yojoon ARCH
나는 '망치든건축가'의 브런치입니다. 설계는 멈췄지만, 짓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집 안의 사소한 풍경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찾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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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노선선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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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윌리엄스
마리아 윌리엄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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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
서성(徐星). 글이 삶의 가운데 서성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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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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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터리
과학 선생에서 축구팀 감독이 되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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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
문영 文暎 글로 세상을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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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
글을 쓰면서 행복을 다집니다.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삶을 녹여 '일상 에세이'를 씁니다. 브런치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자 합니다. 스칸달룸은 걸림돌이지만 페트라는 디딤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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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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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슈슈
얼렁뚱땅 만들어 먹고 맛있는 거 찾아다니는 플렉시테리언. 정기적으로 꾸준히 단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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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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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글을 쓰는 것 보다 읽는 것을 더 좋아했던 독자이자, 글 쓰는 재미를 알게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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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
브런치에서 46편의 글을 작성하며 갈피를 잡았습니다. 조급함은 내려두고 천천히 눌려가며 글을 연재하겠습니다. 정치와 현대 미술을 제대로 조화시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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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결
안녕하세요. 소설을 써보려고 하는 온새결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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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희
김연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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