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프롤로그

청야 이야기: 그 푸른 밤의 이야기

by 청야
BlueNightBegin.jpg 청현과 청유가 본 푸른 밤하늘

"사람들은 너무 바쁘게 사는 나머지 이런 아름다운 밤하늘마저 올려다볼 여유가 없어."

"어쩌면 사람들에게 밤하늘은 그저 어둡고 아무것도 안 보이는 불안한 시간일 거야."

"사실 이렇게 푸른 밤하늘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데... 사실 어둡기만 한 하늘이 아닌 아름다운 푸른 밤하늘이 보이는 것처럼 더 많은 다른 이야기들이 있지 않을까?"

"그런 이야기 가득할 것 같은 푸른 밤을 보면 분명 힘든 하루는 잊혀질거야."



안녕하세요. 브런치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게 된 청야 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청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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