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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멤버십 작가 종료했습니다. 그동안 구독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자동 해지 된다하니 다음 결제 일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크리에이터.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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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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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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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는사람
남들은 다 잘살고 잘벌고 나만못사는거같아 라고 생각드시나요? 여기 잘못버는사람도있습니다. 하지만 ! 잘살고있는사람 여기 있습니다. 못번다고 못살진않아요 궁금하면 이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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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환 변호사
이윤환 변호사가 당신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상담문의 : 010 3447 3075, leeyh@yoonh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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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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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 봄
두 아들 아빠, 17년차 개발자 바라 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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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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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두
김경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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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사령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글을 씁니다. 매일 아침 한편의 글을 통해 세상에 조그만 빛이 되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지만 세상 그 누구보다 오늘을 열심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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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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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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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 머리 치는 여자
어느 바닷가 앞에서 국수집을 운영합니다. 10년동안 시를 쓰며 4수 끝에 원하는 대학도 들어갔지만, 결국 다 때려치우고 지금은 펜 대신 칼을 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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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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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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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화
글로 일상의 질문들을 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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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a
김미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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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빈
박정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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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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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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