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 날!
다사다난했다. 2025년의 한줄평.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연말 시상식도 끝나간다. 새해를 맞이해 보려 다이어리도 샀다. 또 한 해가 바뀐다.
새해 다짐은 잘 안 하는 편이다. 작심삼일이 되어 목표를 포기해 버리면 그 일은 아예 못하는 일이 될까 봐. 일상 속에서 매일 목표를 다짐하며 살아가고 있다.
코로나 이후 힘들었던 시간이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칼바람 부는 권고사직 폭풍우로 매년 초는 분위기가 안 좋았는데 올해는 작년보다는 나아진 기미이다. 경기가 언제쯤 회복될지는 모르겠지만, 다가올 호황을 위해 준비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몇 년 만에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는 새해! 올해는 더욱 행복한 일만 있으리라 믿는다! 2026년도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