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시드니 셀던의 소설을 읽느라
밤새고 수업시간에 계속 읽고 그랬다.
그게 다 이유가 있었구나 싶다.
끝까지 다 읽지 않으면 안 되게
독자를 붙잡는 기술.
천칭자리는 저울의 속성상
항상 상대를 고려하고
연결과 관계를 중시하기에
상대를 붙잡고 길게 이야기한다.
산티아고 순례길 다녀와
팜플로냐가 배경인
<시간의 모래밭>을 다시 읽었었다.
역시 하루만에 다 읽으면서
내가 왜 그렇게 몰입해 읽었나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 알겠다.
이게 별자리의 쓸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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