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주간화요일
한가로이 하루 종일
나 탐구생활
by
화요일
May 1. 2022
아래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시간
아무거나 새로운 하루가 된다.
문득 올려본 하늘 위 연초록 나무에
햇살이 아름답고
언제부터 피었는 지 모를
새빨간 튤립이 사랑스럽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
아무거나 할 수 있는
한가로운 일상
나른한 졸림이
스스륵
다가와
꾸벅꾸벅 졸다가
하루 해가 진다.
참 좋은 하루였다.
keyword
하늘
휴식
일상
14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화요일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교사
샛길독서
저자
나를 찾는 하루, 나를 채워가는 하루를 만들어가는 화요일(Tuesdays)의 브런치입니다. *저서 <샛길독서>,전자책 <천천히 읽고 나누는 즐거움 슬로리딩>
팔로워
26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화요일입니다.
유영국, 그 찬란한 단순함에 대하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