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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 껄렁
불안
시, 땡겨서 하는 걱정
by
밈바이러스
May 30. 2021
나는 왜 그동안
너무나도 일찍이부터
미리 겁내고, 걱정하고,
불안해했던 것일까
그런다고 해서
나중에 마주할 상황이
변하거나 하지 않을 텐데
너무나도 자학적인 것 아닌가?
요즘 부정적인 생각이
그 씨앗이
내 마음에 퍼질 것 같은 기미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즉시즉시 뻥뻥 차내고 있다
여지를 주지 않는다
마음을 환기하고 있다
나의 마음은 나의 영역
통제권을 돌려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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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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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를 내려놓은 00년생 에고이스트.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단상. 그저 바라보자, 그저 머무르자. 나를 내려놓고 풍경의 일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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