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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노트 : 아들이 미국 유학 시절 가장 그리워했던 엄마표 잡채!
명절마다 따로 챙기지만, 이번에 깜빡하고 건네지 못한 안타까운 마음이 오래도록 남는다.
그리움의 맛, 잡채 한 그릇이 지금은 흔하디 흔하지만, 아직도 나는 코끝이 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