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며
사라지지 못한 감정은
결국 글이 되어 남았습니다.
그리고 그 글들은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닫는 지금도,
여전히 제 안에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당신 또한 잊지 못한 감정이 있다면,
이 책이 그 마음 곁에
조용히 머물러 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