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선물 받은 당신에게

6화. 힘이 없어도, 그래도 한 걸음이면 충분해요

by 봄울

어떤 아침은 유난히 힘이 없어요.

몸이 무겁고,
머리는 멍하고,
마음은 이유 없이 가라앉아 있고.
자려고 누웠을 땐 괜찮았던 것 같은데
눈을 뜨는 순간부터 모든 게 피곤하게 느껴지는 날.


혹시 오늘이 그런 날인가요?


그렇다면
오늘은 ‘힘내야 한다’는 말 대신
이 말을 건네줄게요.


“힘이 없어도 괜찮아요.
한 걸음만 내딛어도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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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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