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선물 받은 당신에게

7화. 혼자 걷는 것 같아도, 사실은 혼자가 아니에요

by 봄울

아침 출근길을 걸을 때

가끔 그런 느낌이 들지 않나요?
사람은 많은데
왠지 나만 따로 떨어져 있는 것 같은,
누구도 내 마음을 모를 것 같은
조용한 고독감.


오늘이 혹시 그런 아침이라면
그 마음, 정말 이해해요.
책가방처럼 마음이 묵직해질 때가 있잖아요.
말 한마디 하기 전에
이미 지쳐 있는 그런 날들.


하지만 오늘은
이 말을 조심스럽게 전하고 싶어요.


“혼자 걷는 것 같아도,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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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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