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나는 오래전부터 미래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미래를 먼저 써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우리는 늘 ‘나중에’라는 말을 쉽게 사용한다.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나중에 시간이 나면, 나중에 안정되면.
그러나 삶은 언제나 지금의 선택 위에 쌓여 있다.
그리고 나는 깨달았다. 기다림만으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그래서 나는 미래를 상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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