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 프롤로그/ 탱글에 대하여
봉봉에 이어 나타난 새로운 멤버 탱글!
어떻게 탱글이를 소개할까 한참을 고민했지만,
사실 그는 아주 캐릭터 확실한 남자다.
6개월답지않은 근육질의 몸매에,
기저귀를 차면 더 크고 귀여운 궁뎅이.
열이 많아서 얼굴에 열꽃도 자주피고,
열정적으로 울고 웃는 열정아가.
왕왕왕 울다가도 얼굴 쓰다듬어주면
눈물뚝 방글방글 웃고.
어멈이 돌아서면 바로 (파랗게 될때까지) 울고.
손싸개를 했을땐
흡사 글러브를 끼고 잽을 날리는것 같고.
그러면서도 봉봉하고 똑같이 생겼다.
그러면서도 희안하게 욥하고도 똑같이 생겼다.
그러면서도 신기하게 어멈하고도 많이 닮았다.
탱글방글 방글방글 웃는 탱글.
궁뎅이는 커도 아직 아기인,
신기하게도 욥을 똑닮은 머리모양을 한,
우리집 네번째 멤버 탱글이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