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로 자동차에 그리는 더티카아트

by Bong

"Dirt is beautiful" 먼지는 아름답다는 슬로건 아래에 자동차에 먼지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있다. 스콧 와이드(Scott wade)는 자신을 더티 카아티스트라 부른다. 영어 그대로 더러운 차 예술가라고나 할까? 그는 먼지가 있는 도로 위에서 20년 동안 살았고, 자동차 창문에 먼지 속에서 작품을 만드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http://www.dirtycarart.com

https://youtu.be/kNbrMxDoc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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