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 말랑 뱃살
있는그대로
봉우리
아이야 너는 있는 그대로
소중 하단다.
너의 있는 그대로를
엄마는 사랑해.
있는 그대로 멋진
우리 아이
엄마야
있는 그대로 뱃살이 좋아
뱃살이 더더더
나와도 좋아
말랑 말랑 말랑해
있는 그대로 뱃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