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는다는 것이 때로 의아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실은, 의아하지 않을 때보다 의아할 때가 더 많으나, 굳이 깊이 생각하지 않으려고 할 뿐이다. 나는 그냥 나인데, 겉모습과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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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고 편집을 하고 취미로 피아노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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