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관찰기] 7화. 로코는 나의 활력소

로코를 좋아하는 남편을 관찰한 이야기

by 달의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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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지금도 드라마는 잘 안 보게 되더라구요.

특히 오글거리고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드라마가 남편의 최애라는 사실에 놀라고

일일 연속극 시청하는거 봤을땐 진심 놀랐습니다...ㅎㅎㅎ


서로 각자 좋아하는 걸 공유하면서 시간이 흐르면 점점 비슷해 질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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