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3. 말에도 TPO가 있다.
OO님, '언니'는 아닌 것 같아요.
직장에서의 나, 집에서의 나, 아내로써의 나. 우리는 몇 개의 부캐를 갖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여러 부캐들 속에서 진짜 '나'를 잃지 않으려 스스로에게 던질 질문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