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지치게 사는 3가지 지혜

by 마테호른

요즘 사람들은 행복해지고 싶다기보다 덜 지치고 싶어 한다.

더 잘 살고 싶은 마음보다

지금보다 조금만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훨씬 솔직한 소원처럼 느껴진다.


우리는 이미 충분히 애쓰고 있다.

문제는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지치지 않는 법을 배우지 못한 채 살아왔다는 것이다.


덜 지치게 사는 첫 번째 방법은

모든 일에 같은 힘을 쓰지 않는 것이다.


중요한 일과 중요해 보이는 일을 구분하지 못하면

하루는 금세 바닥난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려는 태도는 성실해 보이지만

사실 가장 빨리 사람을 소모시킨다.


오늘은 꼭 힘을 써야 할 일 하나만 정해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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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그래서 오늘도 그 한 줄을 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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