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사람이 저마다 새로운 다짐을 품고 각오를 다진다.
하지만 1월이 채 끝나기도 전에
조용히 흐려지고 마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나약해서 그런 건 아니다.
오히려 너무 성실해서 무너진 경우가 많다.
1월에 가장 많이 무너지는 다짐들에는 공통된 이유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새해 다짐이다.
헬스장 등록부터 운동복까지 준비는 완벽하다.
문제는 ‘매일’이라는 단어다.
몸은 아직 적응 중인데
의지는 이미 전력 질주를 요구한다.
운동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쉬는 날을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다짐은 가장 먼저 무너진다.
처음엔 의욕이 넘친다.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이 의미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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