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바꿀 것, 지킬 것
순수하게 내가 아는 것만으로 글을 쓰는 것은 어렵다.
그렇기 위해서 무언가를 배워서 쓰기도 한다.
그런 과정 속에서 고통이 따르기도 하고, 어떤 걸 선택을 해야 하는지 갈등을 하기도 한다.
그 와중에서 방황을 하는 건 본질은 무엇인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변화시켜 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다.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