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팍팍한 세상에서 사람들이 마약을 뿌리듯 뿌려대는
멀쩡한 세상에 딱, 장막을 치듯이 천을 씌워놓고
무언가 알수 없는 강박의 사상으로 몰아가는
그런 것들이 있는 것만 같네
현재를 살으라, 현재를 살으라 하지
하지만 현재에만 살기에는 너무나도 벅찬 인간이라서
그냥 과거에 추억에도 젖어보는 거지
아무리 그게 지나간 없는 것이라고 해도
그렇게라도 위안을 얻고 싶어하지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