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하고 싶은 건
당신들이 없어야,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다고
설령 내가 당신들의 생각이나 사상에 노예가 되어서
당신들의 생각을 믿는 신자가 되어서
당신들이 시키는대로 해서 되었다고 치자
그러면, 당신들은 좋아라하겠지.
심지어 Yes맨이 되어야 한다고 외치는 짜증나는 새x 도 봤어
뭐든지 Yes라고 외치는 건 지금 당장 사형선고를 받겠다는 거지
논리적으로 생각을 해서
'참고해보겠다.' 라는 것도 없고
무조건 Yes만을 외치라 해
일단 1이라도 행동을 하겠다고 하면
Yes는 말하고서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겠지만
늘 그래. 선동을 하고 충동질을 하고 그런 것밖에 할 줄 모르는 그런 부류들은
겁주고, 아는 소리나 하고, 감정적으로 쥐고 흔들고
그런 거나 하고 있어. 논리라는 게 없어
논리를 들이대면, 하는 말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냬
그러면서 자기네들은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는 채로
상대 마음을 팍팍 건드려
그러고 자기가 옳대.
설령 자기가 남의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자리에 있다면
그냥 욕을 먹어야해.
그 자리가 그런 역할을 하는 거니까
그건, 설령 자기 일에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을 했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야
그런데 욕을 먹는 상황은 피하고
이야기는 다 듣지 않고
한 쪽으로 몰아버리고
훈수를 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