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그리는 이유

자극적인 제목이 참 싫다.

by 김케빈

휍소설을 나는 굉장히 즐겨보는 편이다. 그렇게 해서 한 달에 나가는 돈만 해도 몇만원은 가뿐히 넘을 것이다.


웹소설은 분명 인기있는 분야이다. 하지만 그렇게 인기가 있다 보니까, 관심이나 어그로를 끌게 되기 위한 제목을 쓰고, 스토리가 가벼워지고, 뭔가, 같잖은 것들이 들어가기 시작한다.


가끔 제목을 보다보면, 3류 어그로성 기사보다 못한 것들이 많다.


그런 제목들을 보면, 굉장히 자극적이고, 클릭을 유도하지만...

우웨엑. 그런 걸 많이 접하다보면 토가 나온다.


하, 웹소설을 당분간은 그만 읽어야 겠다.

내 작품을 몰아서 쓴 다음.


그다음 읽어보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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