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람을 믿고 싶을 뿐이다.
사람은 사람을 믿고 싶고 의지하고 싶은 기대와 바램만 있을 뿐이다.
인간에게는 믿음이 없다.
혹시나, 기대를 하고 있고, 이 말에 화가 난다면
그런 이들은 분명히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고, 놓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공감해 줘. 내 마음을 알아 줘. 기대게 해 줘.
너는 어떻니?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