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믿음이 깨진다는 건 유리창을 깨는 것과 같다.

by 우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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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

~한번 깨진 믿음엔 그 흔적이 남는 법이다.




서로의 믿음이 깨진다는 건 유리창을 깨뜨린 것과 같다.

사랑했던 만큼 그 유리창은 산산조각이 날 것이고,

그 조각들에는 행복했던 기억들이 비치기도 한다.

그런 기억 때문에 미련이 남아 유리조각을 다시 맞춰보곤 한다.

유리조각을 맞췄을 때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도 들지만,

그때의 내 손은 피상처투성이였다.

한번 깨진 믿음엔 그 흔적과 상처가 남는 법이었다.




안녕하세요. 글쓴이 우연양이라고 합니다. ^^!


2018년부터 2019년 초까지 연재되었던 '사랑할 때와 사랑하고플 때'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으로 책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

브런치의 추천작품으로서, 또 연재되기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던 이야기가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ㅎㅎ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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