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자신감이다

위풍당당하게 써라

by 글토닥

사람들이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이유가 뭘까? 바로 두려움 때문이다. 자신의 생각이 부정당할까 봐 두려운 것이다. 자신이 쓴 글이 관심받지 못할까 봐 두려운 것이다. 그러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왜냐면, 글은 당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당신이 쓴 글이 부정당했다고 해서 당신 자체가 부정당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글은 당신의 창조물일 뿐이다.


당신이 쓴 글에 악플이 달려도 괜찮다. 당신은 꾸준하게 써야 한다. 왜 그럴까? 당신 안에 잠재되어 있는 보물들 때문이다. 가장 고귀하고 멋진 보물은 무덤 속에 있다고 한다. 왜냐면, 죽은 사람들이 쓰지 못했던 소설, 문학, 에세이가 잠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는 사업, 봉사, 선한 정신 등도 무덤 속에 잠들어 있다. 그렇기에 당신 안에 잠들어 있는 보물을 흔들어 깨워야 한다. 글쓰기가 좋다면, 글로서 세상에 표현해야 된다. 당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보여주어야 한다. 당신 안에 감춰진 보물들은 무슨 빛깔인가?



글쓰기는 자신감이다


글은 누구나 쓸 수 있다. 하지만 아무나 쓸 수 없다. 세상에 자신을 드러낼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내가 누구인지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강한 확신과 주장이 필요하다. 미움받을 용기 없이는 글을 쓸 수 없다. 침묵은 안전하다. 그러나 가장 큰 위협은 침묵에서 도사리고 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중간은 간다. 어떤 표현도 하지 않는다면 공격받을 일도 없다. 그러나 성장도 없다. 성장은 글을 쓰면서 이루어진다.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방향성이 잡히고 가치관이 확고해진다.


글쓰기 자체가 사람을 성장시킨다. 글을 쓰다 보면 악플러도 만나고 귀인도 만나게 된다. 자신을 표현하면서 상처도 받고 동료도 얻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글에 대한 자신감이 붙는다. 글을 쓰다 보면, 편협과 고집은 사라지고 관대함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글쓰기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누구나 처음은 잘 못쓴다. 그렇기에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 가끔 허세를 부려도 괜찮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부 쏟아내라. 세상에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가? 당신은 어떤 이야기보따리를 품고 있는가? 나는 궁금하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영롱한 보물들이 말이다.



당신이라는

보물을 세상에 표현하라


위풍당당하게 써라. 만약 당신이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고 있어서 글을 쓸 수 없다면, 기억하길 바란다. 이 세상에 하찮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저 흙 속에 진주가 파 묻혀 있을 뿐이다. 우리는 각자 어떤 빛을 뿜어낸다. 그 빛은 개성이다. 세상에 당신이 어떤 색인지 보여줘야 한다. 당신을 보여주어라. 일어나서 움직여라.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부 쏟아내라.


글쓰기가 당신을 도울 것이다. 신은 인류에게 글이라는 선물을 주셨다. 당신도 글을 쓰면서 느끼게 된다. 당신 스스로가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글쓰기는 자신감이다. 당신을 그저 표현하면 된다. 당신이라는 보물을 가공하여 세상에 선보이는 일이다. 보물을 멋지게 꾸미고 세공하는 과정이 바로 글쓰기이다.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당장 컴퓨터를 켜거나 노트를 꺼내보자. 그리고 조금씩 써보자. 생각보다 힘들 것이다. 머릿속에 떠다니는 생각을 표현하는 일은 어렵다. 해보면 안다. 생각보다 잘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글쓰기도 근육과 똑같다. 쓰면 쓸수록 잘 쓰게 된다. 쉽게 쓰게 된다. 빠르게 쓰게 된다. 글쓰기는 재능의 영역이 아니다. 글쓰기는 노력의 영역이다. ( 단 문학, 소설, 시는 재능의 영역이 맞다 )


글쓰기는 당신을 치유하는 도구가 되어준다. 글쓰기를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돈도 들지 않는다. 시간만 투자한다면, 수많은 기회들이 생긴다. 그 기회란 작가, 인플루언서, 선한 동료, 선한 영향력, 강연, 커리어, 전자책 등이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글의 영역은 그러하다. 평등하다. 계급도 학력도 필요 없다. 많이 배우고 쓰는 자가 이기는 게임이다. 글쓰기로 당신 안에 숨겨져 있는 보물을 꺼내 선 보여야 한다. 그리고 타인에게 글로서 도움을 주어야 한다. 이타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신도 그걸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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