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친한 친구’의 기준이 언제든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다. 그건 당신도 상대도 마찬가지다. 상대가 제자리에 있어도 내가 변할 수 있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다. 이 사실에 서운해할 것도 없고 미안해할 필요도 없다. 우리는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 가치관이 바뀌는 것뿐이니까. 이는 좀 더 자기다움을 되찾아가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
<구매링크>
SNS 7만 명의 독자가 공감하는 손힘찬 작가의 첫 단...
http://www.kyobobook.co.kr/redi_book.jsp?b=9791162141786&g=KOR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