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은 내가 만들어 나가는 것

by 부크럼




<수 많은 독자들의 자존감을 올린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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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단절되기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하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붙잡지는 말자. 그건 상대방에게 폭력이자 위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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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남은 운명이라는 단어로
수식해놓고 이별은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말한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고 말하지만 운 좋은
우연만이 존재하지도 않는다. 맺어진 사랑의 인연은
당신의 선택으로 만들어냈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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