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만큼 더 따듯하게 감싸줘야 한다 : 시작할 용기가 없는 당신에게
누군가가 나를 끌어내리려 할 때, 겁을 먹는다거나 피하지 않아도 된다. 그 사람이 본인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는 불쌍한 행위일 뿐이니까.
책 소개
모든 것은 흘러간다. 이 시간 역시 흘러갈 것이다.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마주하는 사람은 결코 나약한 사람이 아니다. 그러니 당신은 당신 생각처럼 결코 나약하지 않다.
누구나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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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