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하는 게 답인 사람들 유형 8가지

가장 소중한 것은 나입니다 : 나를 사랑하는 연습

by 부크럼
‘착하다’의 정의는 상대적인 개념이다.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누군가에게 나쁜 사람이 될 수 있고,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누군가에겐 착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무조건적인 착한 사람이라는 평가와,
내가 착하다는 자부심이 있다면 그것은 관계에 대한 나의 태도를 뒤돌아봐야 할 일이다.
나 또한 누군가에겐 착하지만, 누군가에겐 나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열린 생각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길 바란다. 내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착한 사람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쉽게 거절도 할 줄 알아야 하고, 기분 나쁜 티도 팍팍 내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런 것들을 착한 사람이라는 프레임에 막혀 표현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쉽게 당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런 사람 말고, 공감능력이 뛰어나다 혹은이해심이 남들보다 좀 넓은 편이다 정도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어떨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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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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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살다 보면, 사람들은 당신을 쉽게 볼 것이고,
나는 쉽게 용서하는 사람이 된다. 남에게 착한 사람보단,
적당히 이해해주면서 나에게 좋은 사람으로 세상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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