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낮을 때는 좋은 상황에 놓여도 ‘내가 여기에 있을 사람이 아니야’라고 생각하며 좋은 순간을 하나도 누리지 못한다. 사람들이 칭찬하고 인정을 해도 ‘아니에요!’라고 정색하며 오히려 불편해한다.
자존감이 온전해야 지금 이 순간을 누릴 수 있다. 남자친구와 헤어졌더라도, 공부가 힘들더라도, 돈이 없더라도 내 존재는 변하지 않기에 존재 자체에 만족하며 긍정적 감정을 가질 수 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순간마다 만족감이 있다.
“진짜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의식하기 (그 순간 하는 것에 집중)
둘째, 자신의 선택, 행동에 책임지기
셋째, 자신의 의견이나 마음을 당당하게 표현하고 말하기
넷째,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적에 집중하기 (목적이 있는 삶을 살기)
다섯째,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나를 내가 심판하지 말라)
결국 자존감이란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 행복을 누리는 것을 당연한 일로 믿는 태도다. “나는 충분하다”라고 외치자. 우리는 존재하는 그대로의 모습 자체로 이미 충분하며 소원을 이루고 행복을 누리기에 충분한 존재다.
책 <나는 된다 잘 된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