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간 키운 딸이 용왕의 딸이었을 때 생기는 일.

by 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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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간 키운 딸이
용왕의 딸이었을 때 생기는 일.


1. 바리는 자기를 버린 용왕을 살리기 위해 저승에서 약을 구해왔고, 그 후 바리와 용왕은 행복하게 살았대.

“어머 바리는 정말 효녀구나! 해피엔딩이야!”


2. 혹시 그런 생각을 하는 건 아니겠지? 사실 바리는 프로가출러에 제멋대로였어. 용왕도 나빠. 바리를 버려놓고 약을 구해오라고 시키다니.


3. 바리를 키워준 엄마에게도 이 이야기가 해피엔딩이었을까?


4. 나만 알고 있던 진짜 이야기를 들려줄게. 바다를 다스리던 용왕은 사실 여자였어..바리는 저승에서 위기에 빠지고, 바리를 키워준 해녀 엄마가 목숨을 바쳐서 저승으로 떠나지.


5. 자, 내 이야기를 들어볼래?


6. 올겨울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어른들의 동화!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스토리 부문 우수상 수상작


7. 디즈니가 한국의 소재를 찾고 있다면, 단연코 0순위로 제작되어야 할 작품!


<열세 개의 바다: 바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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